2008년 09월 21일
새삼스럽게.'ㅡ'
부러 피할 것 까지는 없지만,
또 굳이 찾아갈 이유도 없는 장소들이 있었어.
참 우습게도 이제는 나의 일상이 되어
다람쥐가 쳇바퀴를 돌듯
맴돌고 있네.
평온한 일상처럼 잦아 들어
익숙해 졌다고 웃어봤는데
순간순간 놀라는 내 모습이
참으로 어색하더라구.
앞으로 얼마나 더 지나야
일반 행인의 입장이 될 수 있을런지...'ㅡ'
새삼스럽게 그런 생각이 들더라.
# by | 2008/09/21 00:12 | daily..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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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또.. 잊혀지지 않는 것들이.. 몇가지는 있는 모양이야.. 허허